• UPDATE : 2022.9.30 금 22:45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빨래’의 쇼케이스 현장!

 

뮤지컬 ‘빨래’가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2월 26일 강남에서 쇼케이스를 열었다. 뮤지컬 ‘빨래’의 공연은 오는 3월 15일부터 약5개월간 계속된다. 이번 공연은 초연 때와는 달리 1, 2막으로 나누고 음악도 16곡으로 추가하는 등 더 디테일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26일 열린 쇼케이스에서는 뮤지컬 ‘빨래’에 출연하는 10명의 배우들과 5명의 라이브 밴드, 그리고 코러스들이 새로 편곡된 노래 중에서 다섯 곡을 작품의 소개와 함께 엮어 발표했다. 특히 이날 쇼케이스에는 방송인 김창렬과 임창정이 방문해 배우들의 기운을 북돋아주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작, 연출가 추민주와 작곡가 민찬홍의 작품 소개가 이어졌다. 추민주 작가는 “이번 뮤지컬 ‘빨래’는 초연 때와 달리 1, 2막의 구성으로 수정하면서 조연들의 비중이 더 커졌으며 이를 통해 서울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다양하게 표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뮤지컬 ‘빨래’는 소박한 서울시민들의 아픔과 사랑 그리고 일상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앙코르 공연을 통해 더 친근한 모습으로 관객에게 가다가는 뮤지컬 ‘빨래’는 오는 3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원더스페이스 네모극장 (구. 사다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 작품설명 중인 ‘빨래’의 추민주 작가 및 연출




이은민 객원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