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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보디가드’ 오는 28일 개막11월 28일부터 2020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

뮤지컬 ‘보디가드’가 오는 11월 28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보디가드’는 2016년 초연 당시 누적 관객 9만여 명을 동원, 평균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했다. 작품은 1992년, 영화 ‘보디가드’의 추억과 향수는 물론, ‘휘트니 휴스턴’ 명곡 재연을 통해 영화의 감동을 다시 한번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뮤지컬 ‘보디가드’는 팝의 디바 ‘레이첼 마론’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손승연과 배우 김선영과 박기영, 해나가 새롭게 캐스팅됐다. 이 역할은 높은 음역대와 공연의 80% 이상을 노래로 소화하는 어려운 배역인 만큼 캐스팅에 굉장히 심사숙고와 고민이 많았다는 후문이다. 박기영은 “마치 해병대에 입소한 것 같다”라고 전했고, 김선영 역시 “뮤지컬 인생 20년에 이렇게 힘든 역할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당대 최고의 팝스타 레이첼을 지켜내는 경호원 ‘프랭크 파머’ 역으로는 배우 이동건과 강경준이 첫 뮤지컬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외에 려한 실력을 갖춘 앙상블들의 퍼포먼스는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으며 더욱 주목하게 만든다.

관객은 개막에 앞서 “영화에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예매자 sayclubu***)”, “영화의 향수를 뮤지컬로 느낄 수 있는 보디가드 정말 기대됩니다. (예매자 hayoung0***)”, “휘트니 휴스턴의 음악 넘버 하나로 이 뮤지컬은 말이 필요 없는 뮤지컬입니다~ (예매자 pathway***)”등의 기대 평을 남기고 있다.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당대 최고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의 화려한 부활을 재현할 ‘레이첼 마론’ 역에는 배우 김선영, 박기영, 손승연, 해나가 출연하며, 냉철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겸비한 경호원 ‘프랭크 파머’ 역에 이동건, 강경준이 첫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11월 28일부터 2020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CJ ENM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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