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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연출 이해제, 창작 연극 ‘독심의술사’ 11월 개막11월 1일부터 11월 30월까지 동양예술극장 2관

연극 ‘독심의술사’가 11월 1일 개막한다.

연극 ‘독심의술사’는 연출 겸 극작가 이해제의 창작 연극으로 뉴트로 감성 코미디물이다.
이해제는 ‘앙리와 할아버지와 나’, ‘톡톡’, ‘그대를 사랑합니다’, ‘달걀의 모든 얼굴’ 등을 연출한 연출자이자 극작가다. 이번 공연은 1970년대를 시대적 배경으로 옛 감성을 담은 재미있는 뉴트로 감성 코미디다.

작품은 엉뚱하지만 재기발랄한 독심술사 나자광이라는 인물을 통해 지독한 의심병 환자인 의뢰인 장무안과 자신의 감정과 과거를 철저히 숨기는 의뢰인의 부인 신이화가 서로가 숨겨놓은 마음을 알게 되면서 비로소 부부가 화해에 이르게 된다는 유쾌한 컨셉이다.

출연진은 배우 김진수와 정희태가 베일에 가려진 독심술사 나자광 역에 더블 캐스팅됐다. 사랑에 굶주린 의심병 환자 장무안 역에는 배우 장혁진과 송재룡이 연기한다. 팜므파탈의 매력을 가진 장무안의 아내 신이화 역에는 배우 송지언과 조영지가 맡았다.

연극 ‘독심의술사’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월까지 동양예술극장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도마뱀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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