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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입장 다룬 뮤지컬 ‘내일보다 빛나는 오늘’10월 2일부터 13일까지 예그린 씨어터

뮤지컬 ‘내일보다 빛나는 오늘’이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을 선보인다.

뮤지컬 ‘내일보다 빛나는 오늘’은 반복되는 시험과 무한 경쟁 속에 마음대로 숨 쉴 여유조차 없는 우리 청소년들에 대한 이야기, 성적과 진로, 우정, 이성문제, 외모, 가정형편 등 무수한 고민 속에 살아가는 2019년 대한민국 십대들의 모습을 청소년 입장에서 다룬다.

극은 김하나가 희곡과 연출을 맡았으며 김성택, 박소희 음악감독과 장해라 안무, 홍소라 조명감독, 김대한 무대감독이 참여했다. 출연진은 배우 명인호, 유시우, 한새봄, 김채이, 이나경, 김 건, 이성민이다.

뮤지컬 ‘내일보다 빛나는 오늘’은 10월 2일부터 13일까지 예그린 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아트리버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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