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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참여형 코믹추리극 '사무실에서 일어난 이야기'객석에 앉는 순간 당신의 추리가 시작된다!

공연 제작사 '컴퍼니 연결'은 5월 8일부터 12일까지 대학로 R&J씨어터에서 ‘연극 412: 사무실에서 일어난 이야기’ (이하 412)를 무대에 올린다.

연극 '412'는 컴퍼니 연결의 창작 초연극으로 '2024 R&J씨어터 창작극 페스티벌' 참가작이다.

연극 '412'는 회사 내에서 개개인이 더 큰 이익을 가져가기 위해 꾸며진 음모가 결국은 한 사람의 생명까지 앗아간다는 참극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오늘날 현대인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가치라 여겨지는 가치관에 대한 그릇된 생각을 바로 잡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작품은 기존에 함께 활동하던 배우들이 아닌 전원 새 배우들이 합류했다.

노처녀 히스테리를 부리는 화병숙 차장 역은 조연선 배우와 임예빈 배우가 맡았다. 감성보다 이성을 중요시 하는 노공감 대리 역은 김지용 배우와 김율후 배우가 연기할 예정이다. 명문대 출신 인턴 김복사 역에는 박하늘 배우와 천서현 배우가 오른다.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역은 박근형 배우와 장한 배우가 캐스팅 되었다. 그리고 형사와 함께 수사를 진행하는 역할인 남순경 역은 남지훈 배우가 맡았다.

연출을 맡은 컴퍼니 연결 이사 김거성은 "비극적 이야기는 교훈을 동반한다는 데서 가치를 발휘한다. 연극 '412'를 통해 관객들이 사회인으로서 경제활동에 임하며 하게 되는 옳은 결정이란 무엇이었을지 한 번쯤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연극 '412'는 관객 소통형 공연으로 직장에서 겪는 다양한 갈등을 재치 있게 풀어 서로 협심하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된 작품이다.

참여자들은 서로간의 소통을 통해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제작한 만큼 팀 빌딩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작품의 특징이다.

연극 '412'는 '2024 R&J씨어터 창작극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모든 회사원들에게 찾아가는 기업극 형태로 발전될 예정이다.

연극 '412'는 5월 8일(수)부터 12일(일) 평일 8시, 토요일 3시, 6시, 일요일 3시에 만나볼 수 있으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 제공_컴퍼니 연결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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