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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뭐해? 뮤지컬 ‘세종, 1446’ 특별 커튼콜 마련10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뮤지컬 ‘세종, 1446’이 한글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뮤지컬 ‘세종, 1446’은 모두가 알고 있는 세종대왕의 이야기부터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인간 이도(세종)의 모습까지 뮤지컬로 담아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주목 받고 있다. 10월 9일 한글날에는 2시, 6시 30분 공연 종료 후 특별한 커튼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올해로 개관 5주년을 맞이하는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2019 한글가족축제’를 개최하며 한글 체험 행사와 특별해설, 강연 등 의미 있는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뮤지컬 ‘세종, 1446’은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려내며 세종대왕이 시력을 잃는 상황 속에서도 한글 창제에 몰두해야만 했던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백성을 생각하는 깊은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출연진은 배우 정상윤, 박유덕, 남경주, 김주호, 고영빈, 박소연, 김지유, 정연, 이경수, 이준혁, 장지후, 박정원, 김준영, 황민수 등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세종, 1446’은 10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hjculture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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