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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계의 두 강자가 모였다! 함안문화예술회관 ‘익스트림 매직 앤 버블쇼’ 공연 개최10월 12일 오후 7시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함안문화예술회관이 10월 2일(수) 오후 7시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제16회 함안예술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퍼포먼스 공연 ‘익스트림 매직 앤 버블쇼’를 진행한다.

‘익스트림 매직 앤 버블쇼’를 이끌어갈 마술사 김민형은 마술과 코미디가 어우러진 특별한 매직쇼를 선보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쾌한 마술사이다. 김민형은 아시아 챔피언쉽 마술대회 1위, 재팬컵 일본 국제 마술대회 1위 등의 다양한 수상실적으로 실력을 증명했다.

버블아티스트 이선호는 국내 가장 독보적인 버블쇼를 만들어내는 아티스트로서 2018 평창올림픽 개·폐막식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아티스트로 선정되는 등 화려한 이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마술사 김민형과 버블아티스트 이선호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특별한 마술과 버블쇼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풍성한 선물같은 퍼포먼스를 펼쳐낼 예정이다.

‘익스트림 매직 앤 버블쇼’의 입장료는 무료(사전예매)이며, 만 36개월 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hamanart.or.kr) 또는 함안예총(055-584-668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9월 27일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에서는 ‘제16회 함안예술제’의 개막공연으로 윤수일밴드, 김양, 박구윤 등이 함께 만들어내는 ‘한밤의 트롯열전’ 공연이 화려하게 막을 열 예정이다.

 

사진제공_(사)한국예총 함안지회

박재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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