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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스 얼라이브’ 세계 최대 공룡 체험전,가정의 달 5월 온가족이 함께 즐길 풍성한 이벤트로 관객맞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세계 최대 공룡 체험전시 ‘다이노스 얼라이브(Dinos Alive: Immersive Experience)’가 가족 단위의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와 행사를 마련하고 관객들을 맞이한다.

해당 전시는 서울 청량리 롯데캐슬 SKY-L65에서 개최되고 있다.

약 2억년 전 공룡이 살아 숨 쉬던 시대를 체험할 수 있는 ‘다이노스 얼라이브’는 실감형 체험 전시(Immersive Experience)다. CNN이 선정한 ‘꼭 방문해야 할 전 세계 12개 체험 전시’로 선정됐다.

가정의 달 5월 ‘다이노스 얼라이브’는 다양한 이벤트로 가족 대상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전시장을 방문한 모든 관람객에게 공룡 스티커를 증정한다.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카네이션을 단 부모님과 함께 방문한 가족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무료 촬영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어린이 대상의 공룡 코스튬 드레스코드 이벤트, 다이노 OX골든벨 이벤트 등이 준비돼 있어 가정의 달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5월 12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에 관람권 예매가 가능하다. 동일 기간 내 아이를 동반한 부모에게는 4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5월 8일 어버이날 당일 현장 구매 시 부모의 관람권은 1+1(2매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중 손주와 방문한 65세 이상 조부모의 경우 손주 티켓 구매 시 조부모는 무료 관람이 가능한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등 가정의 달 할인을 마련했다.

‘다이노스 얼라이브’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 체험전이다. 메인 전시존은 중생대의 트라이아스기, 쥬라기, 백악기를 재현해낸 자연환경으로 꾸며져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중생대의 전시 공간 속에 유명 테마파크에서 볼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인 애니메트로닉스 기술을 활용한 공룡들을 배치해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단순히 멈춰있는 공룡 모형이 아닌 입을 벌리고 꼬리를 움직이는 등 정교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에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가 더해져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약 1억80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한 거대한 생명체인 공룡이 살아 숨 쉬던 현장을 가족과 함께 거닐며 중생대로의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다이노스 얼라이브‘는 접근성이 좋은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1층 전시장에서 전시 중이다. 입장권 정가는 주중 아동 2만2000원과 성인/청소년(중학생 이상) 1만5000원, 주말 아동 2만4000원과 성인/청소년(중학생 이상) 1만7000원이다. 예매 및 가정의 달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주최사 엑시비션 허브 아시아의 공식 SNS와 인터파크, 네이버 예약, 온오프믹스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 제공_액시비션허브아시아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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