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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달빛크로키’ 캐스팅 공개세우아트센터 2관

 

연극 ‘달빛크로키’가 6월 16일부터 공연되는 2차 팀 캐스팅을 공개했다.

이번 2차 캐스팅은 배우 권오율과 이재남이 합류하게 되며 김희성, 이희원, 한지희, 권진란, 박중근, 반은세 배우 등이 함께한다.

연극 ‘달빛크로키’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연극이 진행되는 동안 적재적소에 활용되는 내레이션을 통해 극 중 인물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내레이션은 관객이 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작품은 갑작스럽고도 황당한 고백으로 시작되는 ‘옥상의 슈퍼맨’과 5년 전 헤어졌던 연인이 어느 날 집에 찾아와 라면을 끓여달라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참깨라면’으로 구성됐다. 두 개의 에피소드는 사랑을 시작하기까지의 과정을 뛰어넘어 이별을 통한 사랑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연극 ‘달빛크로키’는 매주 세우아트센터 2관에서 볼 수 있다.


사진제공_대학로발전소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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