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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한지상 무용극 ‘화사’ 출연6월 12일부터 6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들숨무용단의 2019 신작 ‘화사’가 특별게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게스트는 뮤지컬배우 바다와 한지상이다. 이번 무대는 한국 전통 예술과 뮤지컬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배우 바다는 12일과 13일 무대에 올라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15일에는 배우 한지상이 한국 전통 무용과 어우러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무용극 ‘화사’는 조선 중기 임제의 의인체 한문소설 대표작으로 매화, 모란, 부용 세 꽃을 의인화하여 군왕으로 삼고, 계절에 따른 꽃을 나라와 백성과 신하 등으로 비유하여 한 국가의 흥망성쇠를 그린 작품이다.

들숨무용단의 임현택 대표는 “우리 문학과 전통예술의 어우러짐이 있는 공연 ‘화사’는 수준 높은 무대예술의 멋뿐만 아니라 순수 한국 문화예술의 정수를 선보일 공연이다”며, “공연 ‘화사’를 통해 한국 전통 예술과 뮤지컬 배우들이 만나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가 될 것이다. 바다와 한지상 배우에 이어 특별 게스트를 추가 캐스팅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기대를 더 했다.

무용극 ‘화사’는 6월 12일부터 6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들숨무용단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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