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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무용단 ‘얼쑤! 신명나는 사물한마당’ 진행7월 17일까지 평택 애향아동복지센터에서

경기도립무용단 재능기부 프로그램 ‘얼쑤! 신명나는 사물한마당’이 7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얼쑤! 신명나는 사물한마당’은 지난 3월 13일부터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립무용단의 기획으로 평택시 애향아동복지센터를 찾아 문화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얼쑤! 신명나는 사물한마당’은 18주 동안 다양한 장단을 익히고 응용하는 법을 배운 뒤 마지막 강의에서는 수강생끼리 연주 시간을 가져 문화 예술을 통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수업은 경기도립무용단 이용문 단원이 진행한다. 이용문 단원은 “강습과 연주를 통해 느껴지는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강사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돼 매주 기쁜 마음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런 에너지들이 지속되어 ‘얼쑤! 신명나는 사물한마당’이 학생들과 강사들에게 모두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재능기부를 기획한 경기도립무용단 담당자는 “2016년 파일럿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4회째 평택 애향 보육원에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재능기부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끝날 때마다 성장한 수강생들이 뿌듯함과 성취감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_경기도문화의전당

안지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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