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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예매 점유율 90% 넘겨3월 22일부터 3월24일까지 단 3일간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가 4회 차 예매 점유율 90%를 넘겼다.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는 지난해 초연된 후 정선에서 진행된 장기 공연에 이어 올해 서울 공연의 막을 올리게 됐다. 연출 윤정환은 “저는 강원도가 고향이며 작품 개발 기간 동안 정선아리랑 듣고 즐기며 공부했다. 아리 아라리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관객이 즐기는 것에도 손색없는 작품으로 만들고 싶었다.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뮤지컬 언어를 전하려 했다”라고 전했다.

작품은 우리나라 특유의 풍자와 해학을 바탕으로 따뜻한 가족애가 담긴 이야기를 전한다. 더불어 우리 민족의 애환이 녹아 있는 ‘정선아리랑’ 중심의 음악은 익숙함과 동시에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아리 아라리’는 2018년 평창올림픽 한일중 대표 공연으로 시작해 2018년 초연 당시 1만 6000여 명의 국내외 관람객을 유치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는 오는 3월 22일부터 3월24일까지 단 3일간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공연된다. 이후 4월부터 11월까지 정선에서 장기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_정선아리랑문화재단, (주)Story P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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