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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데빌’ 반환점 돌아 새로운 2막 연다박영수&정욱진 2차 팀 합류, 차지연-임병근-이충주 캐릭터 크로스 선보여

지난 11월 개막해 3월까지 공연하는 뮤지컬 ‘더데빌’이 2차 팀의 합류와 캐릭터 크로스로 새로운 2 막을 열었다.

뮤지컬 ‘더데빌’의 2차 팀에는 배우 박영수와 정욱진이 합류했다. 한 시즌 공연에서 2개 역할을 맡는 캐릭터 크로스에는 배우 차지연과 임병근, 이충주가 도전한다.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뮤지컬 ‘더데빌’의 특별한 점은 바로 캐릭터 크로스다. 캐릭터 크로스는 한 명의 배우가 전체 공연 기간 동안 두 가지 역할을 번갈아 연기하는 것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빛을 상징하는 ‘X-White’와 어둠을 상징하는 ‘X-Black’이라는 상반된 캐릭터를 한 명의 배우가 연기한다.

11월 개막 당시 ‘X-Black’을 연기한 배우 임병근은 ‘X-White’로 변신해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X-White’를 연기했던 배우 이충주가 ‘X-Black’으로 귀환한다. 배우 차지연도 ‘X-Black’에 이어 ‘X-White’로의 변신을 앞두고 있다. ‘더데빌’ 프로덕션 최초로 ‘X’ 역을 맡은 여배우로서 ‘X’ 캐릭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뮤지컬 ‘더데빌’은 3월 17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알앤디웍스

한지우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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