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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그날들’ 인터뷰 영상 공개2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뮤지컬 ‘그날들’이 2월 22일 개막을 앞두고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뮤지컬 ‘그날들’의 제작사인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정학’ 역의 배우 유준상, 이필모, 엄기준, 최재웅, ‘무영’ 역의 배우 오종혁, 온주완, 남우현, 윤지성, ‘그녀’ 역의 배우 최서연, 제이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정학’ 역의 배우 유준상은 “그동안 보여드렸던 ‘정학’ 보다 더욱 공감할 수 있고 업그레이드된 ‘정학’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학’ 역의 배우 이필모는 “‘정학’이란 인물로 관객분들의 마음에 닿고 가슴 속 깊이 남을 수 있는 캐릭터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학’ 역의 배우 엄기준은 “대한민국 뮤지컬 배우 중 고(故) 김광석 선생님 노래 안 좋은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이분이 불렀던 노래로 만들어진 '그날들' 무대에 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무영’ 역의 배우 오종혁은 “뮤지컬 ‘그날들’은 제2막을 열어준 고향 같은 작품이다."며 ‘무영’ 역으로 다시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무영’ 역의 배우 온주완은 “기다렸던 만큼 ‘무영’이라는 캐릭터를 온전히 나만의 캐릭터로 만들어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그녀’ 역의 배우 최서연은 “돌아가신 김광석 선배님의 노래로 이렇게 뮤지컬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이 작품에 대한 긍지가 든다”고 전했다. ‘그녀’ 역의 배우 제이민은 “관객 측면에서 봤던 ‘그녀’ 역할을 ‘나는 또 어떻게 풀어나갈까’하는 스스로 기대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그날들’은 고(故) 김광석이 부른 명곡들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20년 전 사라진 ‘그날’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뮤지컬 ‘그날들’은 2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 ㈜창작컴퍼니다

안지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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