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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서커스 ‘쿠자’ 대기록 세우며 성료회 당 매출 3억 원 돌파하며 2018 인터파크 연간 공연 랭킹 1위로 마감

태양의서커스 ‘쿠자’가 지난 2019년 1월 6일을 끝으로, 9주간 86회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태양의서커스 ‘쿠자’는 이번 공연으로 총매출 258억, 회당 티켓 판매 3억, 20만 5천 관객 동원, 객석 점유율 95%를 달성했다. 2007년 태양의서커스 첫 내한 공연인 ‘퀴담’의 최대 관객 수 17만 명을 멀찌감치 제친 기록이다.

태양의서커스 ‘쿠자’는 개막 3주 만인 지난 11월 25일 인터파크 공연 연간 랭킹 1위에 등극, 연말까지 2위와 점유율 격차를 벌리며 독주했다. 그뿐만 아니라 12월 20일부터 종료일까지 28회 연속 전 좌석이 매진되는 진풍경을 낳았다.

태양의서커스 ‘쿠자’는 '상자'를 뜻하는 산스크리트어 '코자'(KOZA)에서 유래했다. 곡예와 광대로 대표되는 서커스의 양대 전통을 균형감 있게 다루며 압도적인 무대예술을 접목했다. 2007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초연 이래 전 세계 820만 관객이 관람한 작품이다.

서울은 태양의서커스 ‘쿠자’가 공연된 63번째 도시이다. 태양의서커스의 한국 독점 파트너사인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11월에 태양의서커스의 또 다른 신작 방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_PRM idea lab

 

한지우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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