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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15일 다섯 번째 시즌 올려12월 15일부터 2월 10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이 오는 12월 15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다섯 번째 시즌을 올린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2012년 초연을 시작으로 2013년, 2014년, 2017년 공연됐다. 재공연 소식을 접한 관객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고 느껴 보고픈 연극”, “한 해를 마무리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면 좋을 작품일 것 같다.” 등의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12월 14일까지 공연을 예매하는 관객에게 30% 할인과 ‘카페 일상(서울시 성북구 소재)’의 보온 텀블러가 제공되는 ‘송년 티타임 패키지’를 준비했다. ‘송년 티타임 패키지’는 예매 선착 200명 한정으로 제공된다. 또한 오는 12일 ‘개막 기념 타임 세일’을 진행하며 오는 15일부터 16까지 회차를 예매하는 관객에게는 특별 할인 40%와 배우 무대 인사 ‘우리들의 재회’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배우 윤유선과 우미화가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연옥 역을 연기한다. 배우 성기윤과 성열석이 저명한 역사학자 정민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도 젊은 시절 정민과 연옥을 연기할 남자와 여자 역에는 배우 왕보인과 김소정이 각각 캐스팅됐다. 연옥의 딸 이경 역은 배우 백수민과 정승혜, 이경의 남자친구 덕수 역은 배우 김한종과 김주영이 맡아 연기한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배우 배종옥, 정재은, 진경, 윤유선, 박철민, 조한철 등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공연은 50대 중반의 저명한 역사학자 정민과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연옥이 매주 목요일마다 각기 다른 주제를 두고 펼치는 대화를 통해 인생을 진솔하게 논하는 작품이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오는 12월 15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그룹에이트, ㈜스타더스트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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