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1 수 21:27
상단여백
HOME 연극
연극 ‘깨끗하고 연약한’ 7월 6일 개막7월 6일부터 29일까지 예술공간 서울에서

연극 ‘깨끗하고 연약한’이 7월 6일 예술공간 서울에서 초연 무대를 가진다.

연극 ‘깨끗하고 연약한’은 연극 ‘백중사이야기’ 등 많은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무술 감독 겸 배우 이국호가 직접 집필한 신작이다. 작품은 촉망받던 권투 선수와 무용수를 꿈꾸던 청년의 삶과 좌절, 꿈, 사랑을 담은 이야기다. 연극 ‘깨끗하고 연약한’은 한국메세나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예술지원 매친펀드’에 선정돼 관객들에게 선보여진다.

연극 ‘깨끗하고 연약한’은 대본을 집필한 배우 이국호가 직접 주인공 선수 역을 연기한다. 선수의 오랜 동료이자 그의 곁을 지키는 관장 역에는 배우 강진휘와 이상홍이 더블캐스팅 됐으며 선수의 아내 영선과 복싱을 사랑하는 취재부 기자 연희 1인 2역은 배우 이화가 연기한다. 여기에 배우 강현우, 이준규, 박중금, 김공 등이 극을 함께 이끈다.

연극 ‘깨끗하고 연약한’은 7월 6일부터 29일까지 예술공간 서울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낭만오빠

강진영 기자  sugun11@daum.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