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8.14 화 18:47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8월 개막 확정2018년 8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가 8월 1일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2014년 작품 개발을 시작으로, 2017년 한예종 졸업독회 공연을 선보였다. 작품은 바깥세상과 단절된 채 스스로 고립된 삶을 택한 엠마와 비밀스런 도우미 로봇 스톤의 서로 다른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잊고 지낸 온기를 찾는다. 

공연은 연출 손지은과 작가 박해림, 박윤솔이 의기투합했다. 연출은 뮤지컬 ‘헤드윅’과 ‘이블데드’를 통해 감각을 선보였고, 작가 박해림은 ‘나의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박윤솔은 ‘판’으로 알려졌다. 출연진은 배우 정영주와 유연, 정연, 이율, 고상호, 이휘종, 최석진, 이상운, 임예슬, 박지은이 캐스팅됐다.

극 중 스스로 고립을 선택한 엠마 역은 배우 정영주와 유연, 정연이 연기한다. 로봇 스톤 역은 배우 이율과 고상호, 이휘종이 엠마를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 로봇을 맡았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버나드 역에는 배우 최석진과 이상운, 엠마의 딸 미아 역은 배우 임예슬, 박지은이 출연한다.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2018년 8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주)크레이티브와이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