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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발레단 ‘돈키호테’ 7월 20일 개막7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유니버셜 발레단 ‘돈키호테’가 7월 20일 개막한다.

유니버셜 발레단 ‘돈키호테’는 세르반테스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유니버셜 발레단 ‘돈키호테’는 루드비히 밍쿠스의 음악과 마리우스 프티파의 안무로 1869년 러시아 볼쇼이극장에서 초연됐다.

충무아트센터는 2014년부터 유니버설발레단과 손을 잡고 매년 여름 ‘명품발레시리즈’를 개최해왔다. 충무아트센터는 2015년 ‘잠자는 숲속의 미녀’, 2016년 ‘지젤’, 2017년 ‘백조의 호수’까지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적인 레퍼토리를 관객들에게 선보이며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

유니버셜 발레단 ‘돈키호테’의 키트리 역은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석무용수 강미선, 홍향기와 조이 아나벨 워막, 솔리스트 예카테리나 크라시우크가 캐스팅 됐다. 바질 역은 유니버설발레단의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이동탁, 강민우, 이현준이 연기한다.

유니버셜 발레단 ‘돈키호테’는 7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_충무아트센터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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