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0.21 수 15:09
상단여백
HOME 댄스
댄스 씨어터 ‘죽고 싶지 않아’ 6월 15일 개막6월 15일부터 7월 1일까지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국립극단의 댄스 씨어터 ‘죽고 싶지 않아’가 6월 15일에 개막한다.

댄스 씨어터 ‘죽고 싶지 않아’는 춤을 통해 출연진들의 신체성과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공연은 생명력이 넘쳐야 할 시기에 시들어가고만 있는 우리 사회의 청소년들에게 생의 기운을 전하는 청소년극이다. 공연의 안무를 담당한 안무가 류장현은 “다시 누군가에게 자신의 생을 긍정할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댄스 씨어터는 무용과 연극의 결합으로 무용 작품에서 연극적인 대사를 구사하는 융합적 장르다. 형식적인 면에서는 자유로운 표현법을 강조하고 주제적인 면에서는 현실 속의 여러 상황이나 인간 내면의 감정, 사회적 이슈들을 다룬다.

댄스 씨어터 ‘죽고 싶지 않아’는 6월 15일부터 7월 1일까지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국립극단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