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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클래식 시리즈' 첫 번째 '에라토 앙상블' 공연6월 5일 오후 8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경기도문화의전당이 런칭하는 '월드 클래식 시리즈' 중 첫 번째 '에라토 앙상블'이 6월 5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에라토 앙상블'은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 교수가 음악 감독을 맡아 2011년 창단한 실내악 연주 단체다. 이번 '에라토 앙상블'에는 양성식 교수, 싱가포르 바이올린 페스티벌 예술감독 쿠이언 조우, 파리 국립음악원 교수 제라르 뿔레,  동경예술대학교 교수 나츠미 타마이가 협연한다.

네 협연자는 스트라디바리우스로 연주할 예정으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스트라디바리우스는 최고의 바이올린이라고 여겨지는 악기다. 스트라디바리우스는 오랜 세월을 지나며 더욱 깊어지는 아름다운 소리로 최고의 명기라고 평가받는다.

'월드 클래식 시리즈'의 첫 번째 '에라토 앙상블'은 6월 5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경기도문화의전당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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