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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발칙한 로맨스’ 관객 호평 인증하며 순항 중7월 22일까지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공연

연극 ‘발칙한 로맨스’가 웃음과 감동을 전한 관객 반응을 공개했다.

연극 ‘발칙한 로맨스’는 지난 4월 25일 개막 이후 관객의 관심을 받으며 흥행에 순항 중이다. 작품은 더욱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업그레이드된 무대장치, 순발력 있는 배우들의 호흡 등으로 추천을 얻고 있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은 “보는 내내 빵빵 터지고 보는 내내 눈도 행복했습니다!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진짜 후회 안해요. 행복합니다….(하트x90000000000000000000000) (인터파크 chlalswj***님)”, “​"발.칙.한.상.상.하게되네요~강력 추천~!!너무 재미있어요!! ​감동과 웃음이 적절히 섞여있어서 정말 그냥 가볍게만 볼 로맨스 코미디가 아니었어요. ​무대도 고급져서 진짜 호텔에 와있는 듯한 대리만족감도 주고 의상도 예쁘고~ 배우분들 밀당 연기가 쫀쫀했습니다~^^ (인터파크 jsi0***님)”,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ㅎㅎ 여러모로 잘 짜여진 연극이었어요! ​무엇보다 배우님들이 다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추천해요. (인터파크 dlqek2***)” 등 후기를 남기며 현장의 감동을 전했다.

연극 ‘발칙한 로맨스’는 아련한 첫사랑과의 이야기를 다루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두 주인공인 봉필과 수지는 15년 전 어린 시절에 만나 순수한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봉필은 수지와의 이별 후 할리우드로 건너가 세계적인 영화감독으로 성공한다. ​그사이 수지는 우연히 봉필의 소식을 접하게 되고 둘은 고급 호텔 ‘펜트하우스’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다. 극은 첫사랑과 호텔 방에서의 은밀한 만남을 단순히 섹시와 코믹만 다루는 게 아닌 신선한 발상과 기발한 언어유희로 풀어냈다.

연극 ‘발칙한 로맨스’는 오는 7월 22일까지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집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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