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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정명훈이 함께 하는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APO)’가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과 인천세계도시축전 비류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우리나라가 낳은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상임지휘와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APO’는 아시아 8개국 교향악단의 실력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된 아시아 최초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다.  아시아 최고의 연주자들이 모인 ‘APO’는 지난 2008년에 일본공연을 마쳤고 오는 8월 5일 중국을 거쳐 드디어 우리나라 관객들을 만난다.

7일 공연에선 모차르트와 말러의 곡이 연주된다. 그 중 1부에서는 모차르트의 ‘오보에, 클라리넷, 호른과 바순을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가 공연된다. 2부 순서로는 시대, 작품성격, 규모 등 모차르트와는 대조적인 말러의 교향곡 1번 ‘거인’을 선곡해 ‘APO’의 풍부하고 다양한 감성표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7일 공연의 티켓을 소지한 관객은 8일 갈라 형식으로 진행되는 축하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아시아 최정상 연주자들의 만남인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인천에서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나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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