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공연시설 특성별 현황
전체 조사 모집단은 총 637개 공연시설이며, 지역별로는 서울이 229개(35.9%)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경기 89개(14.0%), 경남 35개(5.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설립주체별로는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231개(36.3%)로 가장 많았으며, 개인 155개(24.3%), 교육기관 52개(8.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운영주체별로는 기초 지방자체단체가 202개(31.7%), 개인 160개(25.1%), 재단법인 63개(9.9%) 등의 순이었다. 공연장수가 1개인 시설이 489개(76.8%)로 가장 많았으며, 2개인 시설 112개(17.6%), 3개 이상인 시설 36개(5.7%)였다.


2. 공연시설 개관 및 공연장 등록년도 추이
◎ 개관년도
전체 조사 모집단 637개 공연시설의 개관년도를 살펴보면 2004년까지 개관시설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여 왔으며, 2000년~2004년 사이에 약 232개(36.4%)의 시설이 다른 구분년도에 비하여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설립주체별로 살펴보면 공공시설은 1990년대 중반이후 개관시설이 꾸준히 증가하였고 2002년을 기점으로 공공시설 개관 빈도가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민간시설은 1990년대 중반 이후 2006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개관시설수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등록년도
전체 조사 모집단 637개 공연시설 중 공연법 상의 공연장 등록규정(*공연장 객석수가 100석 이상 또는 객석으로 사용되는 바닥의 연면적이 100제곱미터 이상되는 공연장)에 의하여 공연장을 등록한 공연시설은 총 496개 <공연시설 기준>이다. 전체적으로 공연장 등록빈도가 가장 많은 년도는 2000~2004년으로 전체 시설의 46.9%(299개)가 이 기간에 등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3. 공연시설의 설립 및 운영주체
전체 조사 모집단 637개의 공연시설을 설립주체별로 살펴보면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설립한 시설이 231개(36.3%)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개인이 설립한 경우로 155개(24.3%)를 차지하였다. 교육기관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 설립한 경우는 각각 52개(8.2%), 45개(7.1%)였다. 대부분 설립주체와 운영주체가 동일한 경우가 90%이상을 차지하였다.

전체 조사 모집단 637개의 공연시설을 운영주체별로 살펴보면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의해 운영되는 시설이 202개(31.7%)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개인 160개(25.1%), 재단법인 63개(9.9%)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광역도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의해 운영되는 경우가 165개(57.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특별/광역시는 개인에 의해 운영되는 경우가 126개(35.9%)를 차지하였고 광역도에 비하여 운영주체별 비율이 고르게 나타났다.

자료출처 문화체육관광부(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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