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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로이드 웨버 기념 콘서트’ 개최5월 2일부터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

 

‘앤드류 로이드 웨버 기념 콘서트’가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콘서트에서는 국내외 최정상 뮤지컬 여배우들이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대표곡들을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전세계가 주목한 웨버의 새로운 뮤즈 애나 오번이 내한하는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한국 최초의 크리스틴인 배우 김소현, 뮤지컬 ‘에비타’와 ‘마리아’로 주목을 받은 배우 정선아, 그리고 배우 차지연이 콘서트에 출연한다.

이번 ‘앤드류 로이드 웨버 기념 콘서트’는 오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5월 2일에는 ‘뮤직 오브 앤드류 로이드 웨버 콘서트’, 4일부터 6일까지는 런던을 제외하고 세계 최초로 ‘오페라의 유령’ 전곡 갈라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공_블루스테이지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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