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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골든타임’ 119 현장 출동의 기록1월 12일부터 2월 25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

연극 ‘골든타임’이 오는 1월 12일 열린극장에서 개막한다.

연극 ‘골든타임’은 매일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의무를 다하는 119구조대의 현장기록을 다룬다. 공연은 뜨거운 불길 속으로 달려드는 소방관의 삶을 일촉즉발의 화재 현장을 무대에서 펼쳐낸다.

극 중 지진으로 인해 백화점에 화재가 발생한다. 소방관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시민을 지켜내지만, 동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소방관들의 진짜 삶을 들여다볼 기회를 전한다.

작품은 화이트 톤의 무대와 각종 무대장치를 활용해 화재 상황의 현장감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영화 같은 스토리와 위급한 상황의 긴장감이 깊은 여운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더 한다.

이번 뮤지컬은 연출 김기석을 비롯해 배우 최형석, 이석호, 배유리, 하성민, 서광재, 김자미, 장주연, 함태영, 황정용, 김태란, 안수지, 손윤필, 박주성, 정혜경, 시민지, 서덕훈, 엄대현, 임남정, 김솔아, 추재호가 출연한다. 특히, 포크팝 가수로 추가열의 아들 추재호가 연극에 데뷔한다.

연극 ‘골든타임’은 오는 1월 12일부터 2월 25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아뜨스트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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