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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내일 공연인데 어떡하지’ 전석 매진 속 성료김해로 이동해 8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연극 ‘내일 공연인데 어떡하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연극 ‘내일 공연인데 어떡하지’는 2013년 초연 이후 매해 매진 기록을 경신한 화제작이다. 작품은 ‘이동형 극장 투어’와 ‘역할 수행 놀이’를 연극에 접목시켰다. 극장 전역을 이동하며 공연을 관람하고 관객들이 직접 플레이어가 되어 공연을 만들어가는 신개념 관객참여형 공연이다.
 
연극 '내일 공연인데 어떡하지'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 중인 ‘공연장 제작공연 지역 확장 사업’의 첫 번째 성공사례가 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지역의 완성도 높은 제작공연의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제작비 일부를 지원하는 ‘공연장 제작공연 지역 확장 사업’을 추진 중이다. 수도권에 중점 되는 창작 활동을 지역으로 확산시켜 지역 공연 예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작품인 연극 ‘내일 공연인데 어떡하지’ 수원 공연은 수원SK아트리움 극장 특성에 맞게 작품을 일부 재창작하고 구성력과 밀도를 높여 관객을 찾았다.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다시 한 번 매진 기록을 경신하며 공연을 마쳤다.
 
연극 ‘내일 공연인데 어떡하지’는 김해로 이동해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공연된다. 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as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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