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시도되는 기획연재 시리즈 [공연실태]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공한 공연예술실태조사 분석을 통해 한국 공연문화의 창작, 유통, 소비에 이르는 문화사업 전반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2006년도 공연단체 연간재정자립도는 60.6%, 이 중 국공립단체 재정자립도는 33.1%, 밍간단체는 64.1%’
총 지출액 대비 자체수입액의 비율로 나타나는 재정자립도는 전체 평균 60.6%였으며, 법적성격별로는 국공립단체의 재정자립도가 33.1%, 민간단체의 재정자립도가 64.1%로 민간단체의 재정자립도가 국공립단체의 재정자립도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재정자립도를 장르 단체별로 살펴보면 국악이 60.9%로 가장 높았으며, 복합(60.7%), 양악(59.6%), 연극(58.3%), 무용(55.0%) 순으로 모든 장르가 평균 5~60%의 재정자립도를 나타내고 있었다.

[자료출처: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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