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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카고’…“한번 더 뜨겁게”5월 27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뮤지컬 ‘시카고’ 내한공연이 2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뮤지컬 ‘시카고’는 2015년 메르스로 침체된 국내 뮤지컬 시장 속에서도 매진 기록을 세웠다. 이번 공연에는 당시 공연을 함께했던 주·조연 배우들 대부분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공연에 참여하는 배우는 벨마 켈리 역의 테라 맥클라우드, 록시 하트 역의 다일리스 크로만, 마마 모튼 역의 로즈 라이언 등이다.

뮤지컬 ‘시카고’에 대해 록시 하트 역의 다일리스 크로만은 “2015년 공연은 정말 잊을 수 없을 만큼 대단했다. 관객 모두가 흥과 사랑이 넘쳤다. 한국 관객 분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뮤지컬 ‘시카고’는 본 공연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오리지널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퍼스트 클래스 프로덕션이다. 퍼스트 클래스 프러덕션에는 배우, 스태프 모두 브로드웨이 공식 조합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만이 합류할 수 있다.

뮤지컬 ‘시카고’는 5월 27일에서 7월 23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신시컴퍼니

이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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