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 대구를 뜨겁게 달구었던 제 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aegu International Musical Festival, DIMF)은 뮤지컬의 대중화와 지역 문화의 활성에 큰 이슈를 몰고 왔다. 2006년 프레 페스티벌에 이어 2007년 성공적인 축제의 장을 열었던 DIMF는 지역주민은 물론 전국적으로 축제의 장을 열었다. 이에 DIMF의 결과 보고를 연재하고자 한다. 이번 연재는 마지막으로 설문조사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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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_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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