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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그 근육의 언어들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처음 본 사람은 흔히 우리가 상상해오던 평온한 상념의 이미지를 배반하는 긴장되고 일그러진 고뇌의 '생각하는 사람'을 만남에 놀라움을 가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로댕의 창조적 배경과 의도를 알고 나면,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무슨 생각에 저토록 잠겨 전세계의 사람들에게 또 다른 생각을 만들어내게 하고 그토록 강렬한 감동을 주는지 이해하게 된다.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5년 9월 2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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