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6.12 수 21:47
상단여백
HOME 댄스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 다양한 할인으로 가족 공연 즐겨요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가 마지막 티켓 오픈을 앞두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는 총 1억 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동물들의 디테일한 고스튬을 재현했다. 또한, 전문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실제 숲속에 있는 듯한 무대로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공연을 본 관객들은 “아이들 공연 같지 않은 높은 퀄리티”, “자녀에게 보여주러 갔는데, 내가 재미있게 봤다” 등 호평을 남겼다.

특히,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와 배우 양희경이 부른 창작곡을 선보이며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발레를 완성했다. 또한, 가족 뮤지컬 ‘정글북’을 연출한 정태영과 ‘댄싱9’에서 심사를 맡은 안무가 차진엽이 매해 오디션에서 전문 무용수를 선발한다.

연출가 정태영은 “요즘 아이들은 문화 콘텐츠를 보는 눈이 높아졌다. 앞으로 커나갈 공연계의 잠재적 주요 관객층 인만큼 어렸을 때부터 공연 문화를 어떻게 접하느냐에 따라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가족공연 시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는 구정연휴 1+1, 조기예매 40%, 문화가 있는 날 50%,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특히, BC국민행복카드, BC아이행복카드로 결제할 경우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다.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는 1월 5일부터 2월 12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클립서비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