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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축하공연 프로그램 공개11월 7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개최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조직위원회와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가 제5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축하공연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제5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의 오프닝은 배우 오만석과 21명의 앙상블이 부르는 뮤지컬 ‘그날들’의 넘버로 문을 연다. 뮤지컬 ‘그날들’은 베스트 리바이벌상에 노미네이트됐다. 이어 신인상 후보에 오른 6명의 신인배우들이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뮤지컬 ‘살짜기옵서예’의 곡을 노래한다.

배우 박유덕과 정동화는 총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뮤지컬 ‘라흐마니노프’의 무대를 재연한다. 여우주연상 후보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의 ‘마지막 순간’을 선보인다. 올해의 뮤지컬상에 노미네이트된 뮤지컬 ‘아랑가’와 ‘곤투모로우’팀의 공연도 준비됐다.

이외에도 뮤지컬 ‘투란도트’와 ‘킹키부츠’, ‘오캐롤’, ‘빨래’ 팀의 무대도 준비됐다. 배우 카이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넘버를. 배우 신영숙은 뮤지컬 ‘레베카’의 넘버를 선보인다. 배우 박은태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배우 김소현과 10명의 앙상블은 뮤지컬 ‘명성황후’의 넘버를 부를 예정이다.

제5회 예그린어워드는 오는 11월 7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네이버 TV캐스트와 V live를 통해 생중계로 관람할 수 있다.


사진 제공_충무아트센터
 

전하영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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