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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페스티벌] 10월의 마지막 주말 ‘어디로 갈까?’2016 부산 소풍 페스티벌vs한강 세빛섬 매직비치

극과 극이 만났다. 가을 감성을 가득 채워줄 ‘2016 부산 소풍 페스티벌’과 아직 끝나지 않은 EDM 열기로 뜨거울 ‘매직비치’가 10월 29일 격돌한다. 

‘2016 부산 소풍 페스티벌’은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테마다. 주제는 ‘소풍’이다. 관람객들은 아시아드 주경기장의 잔디 광장에서 돗자리를 펴고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돗자리는 주최측에서 제공한다. 먹거리 및 이벤트 부스도 다수 마련된다. 

출연진은 에픽하이, 빈지노, 자이언티, 딘, 오왠, 데이브레이크, 소란, 빌리어코스터, 박원이다. 출연진들은 가을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줄 감성힙합과 모던 팝&락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2016 부산 소풍 페스티벌’은 오는 10월2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매직비치’는 EDM 페스티벌이다. 뜨거운 여름감성을 사계절 내내 불태울 수 있는 EDM 마니아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공연은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후 5시 선셋타임부터 새벽 1시까지 진행된다. 19세 이상 성인만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반포 한강공원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진행된다. 테마는 할로윈 파티다. 출연진은 지오 반 호우트, 캐비닛, 렛츠 카이퍼, 스티브 우, 웨스 킴, 머시, 테리, 스테시, 테리 백투백 머시, 웨이크, 샤넬, 글로우, 베이퍼 등 총 13팀이다.

‘매직비치’는 10월 29일 반포 한강공원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공연된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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