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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의 음악 고향 라이프치히의 ‘미햐엘리스 콘소트’, 첫 내한 공연9월 30일 광림아트센터 공연

바로크 오케스트라 단체 ‘미햐엘리스 콘소트’가 오는 9월 30일 광림아트센터 무대에 선다.

‘미햐엘리스 콘소트’는 바흐의 음악 고향,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결성됐다. 그들은 실내악의 르네상스 음악부터 바로크 오케스트라까지 폭 넓은 음악으로 유럽 전역에서 활동 중이다. ‘미햐엘리스 콘소트’는 바로크 페스티벌의 총 책임을 맡는 등 고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정주원이 해설자로 함께한다. 그녀의 해설과 함께 요한 세바스찬 바흐와 그의 가문 일가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바흐 가문의 세대 교체 등 음악 뒤에 숨겨진 이야기도 듣는 시간이 될 것이다.

‘미햐엘리스 콘소트’ 내한 공연은 9월 30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_광림아트센터 

전하영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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