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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깔이 모였다…젊은국악연대의 ‘모여놀기 프로젝트2’ 시작

 

‘젊은국악연대’의 ‘모여놀기 프로젝트2’가 오는 7월 1일부터 19일까지 문화일보 홀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젊은국악연대는 국악 축제의 대표 브랜드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다시 돌아온 ‘모여놀기 프로젝트2’는 전통음악과 창작음악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가악회의 ‘정가악회, 중남미문학과 만나다’로 시작될 예정이다.

그 열기를 이어 판소리를 이용해 국악 뮤지컬을 선보인 국악뮤지컬집단 타루의 ‘판소리, 애플그린을 먹다’, 한국의 전통장단을 토대로 한 이스터녹스의 ‘한국의 장단위에 쓰는 새로운 신화’, 시나위의 콘서트 ‘조이(JOY)’, 연희극의 창작을 지향하는 ‘연희집단 The 광대’의 ‘양반 나가신다’, ‘키네틱국악그룹 옌’의 ‘옌’s 라틴아메리카 음악노트’ 등 다양한 공연이 색깔과 장르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위의 작품들은 ‘젊은국악연대’의 ‘모여놀기 프로젝트2’의 기간 동안 공연되며 티켓 가격은 1만 5천원부터 2만 5천원까지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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