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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륙을 두드린다” 넌버벌퍼포먼스 ‘난타’ 중국투어3월 5일부터 5월 26일까지 중국 30개 도시 초청투어공연

넌버벌퍼포먼스 ‘난타’가 지난 3월 5일 중국 30개 도시 투어공연을 시작했다. 

중국 도시 투어 첫 공연은 중국 허난에서 치렀다. 이번 투어공연은 한국공연으로는 최대 규모의 중국 장기투어다. 이번 공연은 중국의 북경보리극원관리유한공사의 러브콜을 받아 진행됐다.

투어지역은 주로 중국 북쪽 지역이다. 허난, 옌타이, 웨이팡, 위해, 칭다오, 대련, 심양, 산시, 타이저우, 흐어페이, 난징, 마안산, 창수, 장지아강, 원저우, 닝보어, 저우산, 창저우, 우시, 쿤산, 이싱, 시아먼, 이춘, 지안, 충칭, 황강, 우한, 한단, 우란치아터, 상해 등이다.

공연 관계자는 “최근 광저우에서 난타전용극장을 오픈했다. 중국 내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투어공연으로 중국 전역에 ‘난타’ 공연에 대한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한국의 공연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넌버벌퍼포먼스 ‘난타’는 2016년 2월말 기준 관람객 1천 112만 명을 돌파했다. 서울 명동, 충정로, 홍대 난타극장과 제주 난타극장, 태국 방콕 난타극장, 중국 광저우 난타극장 총 6개의 전용관으로 운영된다. 

이번 중국투어는 5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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