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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동작 치료의 임상적 적용과 그 효과-1, 류분순

 

1.서론
무용은 인류 안에서 수 천년 동안 치료적으로 사용되어져 왔음을 여러 문헌에서 볼 수 있다. 전통적으로 춤은 치요법과 연결되어 경작, 탄생, 죽음, 부활, 달과 별들의 움직임과 무질서 속에서 나타난 형태 등등, 원형적인 움직임을 형태 신성과 개인을 연결시켜 왔다. 즉, 신과의 근본관계에 기원을 두고 형태, 패턴, 변형적 의식을 통해 이루어지는 원형적인 치유 이미지와 밀접하다.
오늘날에 와서 무용/ 동작 치료는 크게 5가지 영역으로 구분 할 수 있다. 첫째 재사회화와 전제성으로 가는 통합, 둘째 창조적인 능력 향상과 자기표현, 셋째 전체적 자아로서의 몸의 인식과 자기 효능감의 향상, 넷째 근육조성 능력과 다양한 운동 능력, 다섯째 정신과 신체의 긴장 완화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이러한 무용치료의 구조화, 체계화는 1966년 미국 무용치료 학회의 설립 이후 이 분야의 이론과 실제에 큰 발전을 가져왔다. 또한 DMT(Dance/Movement Therapy)문헌은 다양한 계층의 그룹과 여러 가지의 진단법을 통해 그것의 효력을 조사해 왔다. case연구와 통계적 연구 및 질적 연구의 재조사는 DMT개발의 다양성과 정신 의학적 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제시하고 있다.
현재 무용/ 동작 치료 연구는 소아, 청소년, 일반 환자들, 성인 정신과 환자들, 약물, 알콜 중독자나 사회적 문제를 가진 개개인, 노인들, 신경심리학적 손상을 갖고 있는 환자들로 DMT의 평가를 발표한 연구들을 찾을 수 있다.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6년 9월 27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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