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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연 최초 중국 전용관 개관…‘난타’ 광저우에 전용관 진출12월 26일 중국 광저우그랜뷰몰 난타전용극장 개막
▲광저우 그랜드뷰몰 난타전용극장 현장_PMC프로덕션 제공

퍼포먼스 ‘난타’가 중국 광저우 그랜드뷰몰에 난타전용극장을 열었다.

퍼포먼스 ‘난타’의 중국 전용극장 개관은 국내 공연계 역사상 최초다. 극장의 총 객석 수는 586석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다. 중국 난타전용극장은 12월 26일 첫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난타’의 송승환 회장은 중국 전용극장 개관에 대해 “중국과 한국의 공연 콘텐츠가 서로 협력할 수 있다면 좋겠다”며 “중국과 한국이 동반자로서 아시아 공연 시장을 넓히고 발전시켜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퍼포먼스 ‘난타’는 2015년 국내 공연계 최초로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기록한 공연이다. 공연은 2004년 베이징 첫 공연 이후 중국 40여 개 도시에서 약 90회 이상 진행됐다. 최근에는 상해에 위치한 E.T극장에서 약 1달 동안 공연을 펼쳤다.

퍼포먼스 ‘난타’는 명동, 충정로, 홍대, 제주, 태국과 중국 광저우 그랜드뷰몰까지 총 6개의 난타전용극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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