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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신데렐라’ 주역들의 바쁜 나날…서현진․윤하․백아연․엄기준․산들(B1A4)․켄(VIXX)뮤지컬 ‘신데렐라’ 성남공연 12월 5일 개막

▲뮤지컬 ‘신데렐라’ 성남공연 포스터_쇼홀릭 제공

뮤지컬 ‘신데렐라’의 주역들이 무대를 쉬는 동안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데렐라’ 역의 서현진은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가족계획’을 촬영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윤하는 ‘널 생각해’를 발매했다. 뮤지컬 ‘신데렐라’에서 뮤지컬 첫 데뷔 무대를 선보인 백아연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에 객원 심사위원으로 참여 하는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신데렐라와 사랑에 빠지는 ‘크리스토퍼 왕자’ 역의 엄기준, 산들(B1A4), 켄(VIXX) 역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엄기준은 중앙대학교 대극장에서 500여명의 팬들과 20주년 기념 팬미팅을 가졌다. 그는 뮤지컬 ‘베르테르’에도 출연 중이다. 산들(B1A4)은 B1A4의 앨범 활동을 마치고 국내․해외 콘서트 무대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켄(VIXX)은 빅스(VIXX) 두 번째 정규앨범 ‘체인드 업(Chained Up)’ 발매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12월 5일부터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신데렐라’ 공연을 위해 다시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은 지난 11월 8일 폐막한 충무아트홀 공연의 연장 공연이다. 공연은 현재 주요 예매처에서 예매 진행 중이며 성남 주민 할인, 수능생 할인, 직장인 할인, 기업 문화회식 지원 등 다양한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뮤지컬 ‘신데렐라’는 오는 12월 5일부터 2016년 1월 3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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