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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크로스’ 킨텍스 맘앤베이비 엑스포 참가…“명품유모차 서프-애스턴마틴 전시 ‧ 판매”11월 29일까지 일산 킨텍스 1관 E19 부스 전시
▲킨텍스 맘앤베이비 엑스포 실버크로스 부스 현장_최태은기자

영국 명품유모차 브랜드 실버크로스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0회 맘앤베이비 엑스포(이하 맘앤베이비 엑스포)에 참여했다. 이번 맘앤베이비 엑스포는 오는 11월 29일까지 열린다.

실버크로스는 영국 유모차 브랜드다. 영국 샬롯공주가 지난 7월 세례식에 사용해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실버크로스 유모차는 영국 특유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유모차로 높은 기술력과 수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실버크로스는 샬롯공주가 사용한 발모랄 유모차를 비롯해 이톤그레이, 서프스페셜에디션 등 다양한 명품유모차를 선보였다. 실버크로스는 최근 애스턴마틴사와 콜라보한 서프-애스턴마틴 화이트 유모차를 함께 전시했다. 애스턴마틴은 일명 ‘007 제임스본드카’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슈퍼카 브랜드다. 최근 영화 ‘007 스펙터’의 개봉과 함께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킨텍스 맘앤베이비 엑스포 실버크로스 부스 현장_최태은 기자

서프-애스턴마틴 화이트는 실버크로스와 애스턴마틴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유모차이다. 첫 콜라보 유모차인 서프-애스턴마틴 블랙은 국내에서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서프-애스턴마틴 화이트는 모던클래식을 모토로 디자인됐다.

이번 콜라보 유모차는 안전성이 돋보인다. 유모차에 사용된 캐리코트는 내구성을 높여 신생아를 외부로부터 충분히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유모차 바퀴는 각 4개의 바퀴마다 에어 서스펜션을 달아 바닥 진동을 완충시켜준다. 바퀴 휠은 실제 자동차 휠에 사용되는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바퀴 타이어는 펑크가 나지 않은 특수 타이어로 어떠한 지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서프-애스턴마틴은 안전성뿐만 아니라 편리성도 함께 갖췄다. 프레임은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해 전체 무게를 줄였다. 유모차 무게는 11kg으로 일반 디럭스 유모차보다 약 2~4kg 가볍다. 유모차 디자인은 프레임과 타이어, 시트 원단 등 유모차 곳곳에 애스턴마틴 로고를 새겨 넣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프레임 또한 일반 페인트가 아닌 애스턴마틴 사(社)의 진주 펄광택 프레임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맘앤베이비 엑스포 관람자는 서프-애스턴마틴 화이트를 비롯한 전 유모차를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서프-애스턴마틴 화이트는 전 세계 600대 한정으로 출시됐다. 구매는 실버크로스 부스에서 가능하며 주문제작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킨텍스 맘앤베이비 엑스포 실버크로스 부스 현장_최태은 기자 

실버크로스는 이번 전시에서 새로운 팝유모차를 선보이기도 했다. 팝유모차는 실버크로스의 절충형 유모차다. 전체 무게가 7kg 밖에 나가지 않아 이동성과 휴대성을 높였다. 접이방식또한 ‘5초 폴딩시스템’을 사용해 유모차를 편하게 보관하고 휴대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팝유모차는 등받이 각도를 4단계로 나눠 175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차양은 통풍창이 있는 확장형 풀 차양으로 자외선차단 기능을 갖췄다. 실버크로스 고유의 공학적 설계로 충격흡수기능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구사한다. 팝유모차 구매는 맘앤베이비 엑스포 실버크로스 부스와 마더케어 전국 9개점에서 가능하다.

실버크로스는 크리스마스 SNS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실버크로스가 엄마들을 위해 비오템과 손을 잡고 준비했다. 참여방법은 실버크로스 블로그에서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자신의 SNS에 공유한 뒤 엄마로서 겪었던 희로애락 에피소드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1, 2, 3등을 선정해 ‘비오베르제뛰르’와 ‘바디 리펌 스트레치 오일’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기간은 11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다. 당첨자는 12월 29일에 발표된다.

이번 맘앤베이비 엑스포는 11월 2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실버크로스는 1관 E19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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