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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관광코스 추천 공연” 의정부예술의전당 K-Culture show ‘별의 전설:견우직녀성’‘지역특화 문화콘텐츠개발 사업’ 선정…11월 26일 첫 선

▲K-Culture show ‘별의 전설:견우직녀성’ 포스터_의정부예술의전당 제공

의정부예술의전당의 K-Culture show ‘별의 전설:견우직녀성’이 오는 11월 26일 첫 선을 보인다.  

K-Culture show ‘별의전설:견우직녀성’은 음악과 스트릿 댄스, 100여명의 크리에이티브 및 스태프, 영상기술과 3D미디어 파사드 등이 어우러진 대규모 관광공연 상품이다. 의정부는 매년 비보이 코리아 대회를 개회해온 역사를 활용해 이번 공연을 제작했다.

공연은 견우와 직녀의 현재와 과거를 다룬다. 견우와 직녀가 살고 있는 현재에는 의정부시의 이미지를 담는다. 견우직녀 영상은 의정부시의 과거에서 현재의 모습을 그래픽 영상이미지로 담아내게 된다.

K-Culture show ‘별의전설:견우직녀성’은 ‘지역특화 문화콘텐츠개발 사업’으로 선정돼 제작됐다. 이 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다. 작품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재)의정부예술의전당, HJ컬쳐(주)에서 컨소시엄으로 제작한다.

이 공연은 이번 11월 초연무대를 거쳐 작품을 보완한 후 2016년 4월에 재공연된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은 매년 단계적으로 공연 횟수를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마케팅과 내국인 마케팅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K-Culture show ‘별의전설:견우직녀성’은 11월 26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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