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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정상급 클래식 음악가가 한자리에…꿈의숲아트센터개관 6주년 페스티벌 ‘Piano and Strings’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Piano and Strings’ 포스터_세종문화회관 제공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가 개관 6주년 페스티벌 ‘Piano and Strings’를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선보인다.

꿈의숲아트센터는 2009년 10월 17일 개관했다. 개관 목적은 지역주민들과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을 강화하고 공공성을 증대하는 데 있다. 꿈의숲아트센터는 수준 높은 공연 및 전시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시민들을 위해 열린 문화공간이 되고자 노력해왔다.

가을 클래식 향연 ‘Piano and Strings’는 국내외 클래식 연주자들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와 현악기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0월 10일 공연은 마에스트로 금난새와 뉴월드스트링스가 맡는다. 피아니스트 유영욱이 함께 한다. 10월 11일은 첼리스트 송영훈과 피아니스트 홍소유의 호흡을 만날 수 있다. 네덜란드 출신의 듀오 피아니스트 루카스와 아르투르 유센 형제는 개관기념일인 10월 17일 공연을 맡는다. 10월 18일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과 기타리스트 박종호, 피아니스트 김지연의 무대를 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꿈의숲아트센터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꿈의숲아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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