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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삼총사 출신 정성한…“연극+콘서트, 관객 니즈 충족할 것”4월 23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3관

 

컬트삼총사 출신 개그맨 정성한이 연극과 콘서트를 접목한 창작공연 연극콘서트 ‘러브이즈’를 선보인다.

연극콘서트 ‘러브이즈’는 현재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공연되고 있다. 슈퍼스타K 출신 김지수와 비트윈어스, 임천석, 라준 등이 출연한다.

정성한은 최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며 공연제작자로 활동하는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공연제작사 ‘쇼비티’의 대표를 맡아 기업프로모션과 이벤트공연을 제작하는 등 공연제작에 힘써왔다. 연극콘서트 ‘러브이즈’는 정성한의 첫 창작공연으로 연극과 콘서트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무대다.

정성한 대표는 “연극콘서트 ‘러브이즈’는 새로운 시도와 아이디어를 위해 오랜 시간을 직원들과 이야기했다. 연극콘서트 ‘러브이즈’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즐겁게 볼 수 있는 공연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연극콘서트 ‘러브이즈’는 시즌제가 도입된다. 시즌1은 첫사랑을 주제로 이야기를 담아낸다. 시즌2, 시즌3에는 또 다른 사랑을 주제로 공연을 기획할 예정이다. 정성한 대표는 “연극콘서트 ‘러브이즈’를 시작으로 ‘쇼비티’만의 독특하고 신선한 공연을 앞으로도 많이 제작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연극콘서트 ‘러브이즈’는 4월 23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공연된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쇼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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