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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아트센터, 개관 5주년 기념 ‘따뜻한 동행’ 개최4월 2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공연

부평구문화재단이 부평아트센터 개관 5주년을 맞아 ‘따뜻한 동행’을 4월 2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1966년 첫 연주회를 시작으로 교향악단으로 발돋움했다. 이후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세계적인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실력을 쌓았다. 이번 공연에는 인천시립교향악단 외에도 뮤지컬 배우 소냐, 마이클리, 이소정,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이 무대에 오른다.

‘따뜻한 동행’은 주페의 ‘경기병 서곡’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다. 이후 ‘카르멘환상곡’,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한국민요 모음’, ‘카벨리아 루스티카나’, 펜스타드의 ‘우정의 노래’,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I Got Rhythm’,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Climb Every Mountain’, ‘난 괜찮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박은진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부평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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