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26 목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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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안무가 한 자리 집합”…ASAC 몸짓콘서트 3월 개최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재)안산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센터와 공동주최로 ‘아르코와 함께하는 ASAC 몸짓콘서트’(이하 ASAC 몸짓콘서트)를 개최한다.

무대에는 실력파 안무가들이 함께한다. 스타 안무가 김보람이 이끄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를 비롯해 지난해 ‘댄싱9’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설진과 남현우가 이끄는 ‘Mover’, 탁월한 표현력을 가진 ‘최수진댄스컴퍼니’, 무용계의 블루칩 ‘LDP무용단’ 등이 무대에 오른다.

(재)안산문화재단은 기초예술장르 활성화를 위해 무용, 국악, 연극 등의 기획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ASAC 몸짓콘서트’는 2013년부터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다. ‘몸짓’에 대한 일반 관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상대적으로 젊고 신선한 시선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SAC 몸짓콘서트’는 이번 공연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티켓오픈은 2월 13일 시작된다.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재)안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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