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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 달콤한 안녕

 

 

■ 공연개요

공연장 : 알과 핵 (대학로)
공연일시 : 2007년 4월 20일(금) ~ 6월 30일(토)
공연시간 : 평일 저녁 8시 / 토, 일, 공휴일 3시, 6시 (월요일 쉼)
주최,주관 : UNIIHOS
협찬 : 팬텀, KT&G, 삼원가든, 이니스프리, 제나
문의 : 031-726-0153
티켓 : R석 30,000원 / S석 25,000원

■ 공연소개

- 2007 공연의 메카 대학로에 달콤한 바람을 불어 넣다!
실력파 주요 스텝진과 배우들의 의기투합으로 웰메이드 작품 탄생!

△ 탄탄한 희곡
신진작가들의 등용문인 옥랑 희곡상 및 문화예술진흥원장상 극작부문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참신하고 실력 있는 신예작가 안현정. 그녀는 뮤지컬<달콤한 안녕>(원제 아듀 아듀)에서 뮤지컬 소재로서는 다소 의아하고 독특한 ‘이별’이라는 소재를 택해 개성 강한 캐릭터와 솔직한 대사를 통해 그녀 특유의 감성을 유감없이 발휘해 냈다.

△ 최고의 연출
연출가 권호성은 '세계환경박람회 ENEXPO'주제상영관 총연출, 광주비엔날레 개막식 총연출등 굵직한 행사는 물론 1990년부터 현재까지 수 십 편의 연극과 뮤지컬 작품의 연출 및 작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뮤지컬로는 '블루사이공', '페퍼민트', '7인의 천사', '황진이' 등의 작품을 통해 관객의 상상력 그 이상을 보여주는 최고의 연출가로 인정받고 있다.

△ 확실한 음악감독
<바람의 나라> <태풍> <로미오와 줄리엣> <화성에서 꿈꾸다> 등 소극장 뮤지컬에서부터 굵직한 대작까지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현재는 뮤지컬 스튜디오 A. L. 의 음악감독이면서 서울예술대학에 출강까지 종횡무진 활동 중이다. 그녀는 배우에게서 최고 역량을 끌어낸다는 명성처럼 뮤지컬 음악감독으로 공연계에 '조선아' 라는 이름 석 자를 확고히 하고 있는 실력파로 이 작품에서 또한 어김없이 전 배우를 긴장시키고 있다.

△ 흥행뿐 아니라 실력을 겸비한 뮤지컬계의 스타들
<지킬 앤 하이드><젊은 베르테르의 슬픔><로미오와 줄리엣> 등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그 실력을 입증 받은 부드러운 카리스마 민영기.
방송과 영화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뮤지컬<사랑은 비를 타고>에서 여주인공역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서도 인정을 받은 김지우.
<김종욱 찾기><미스터 마우스> 등 탄탄한 실력으로 배우 영역을 무섭게 넒혀 가고 있는 떠오르는 신예 김태한과 <겨울연가>,<화성에서 꿈꾸다>의 여주인공역을 맡아 열연하며 화재가 되고 있는 진정 사랑스런 여배우 임강희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다양한 뮤지컬계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여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물 하나하나 독특한 캐릭터로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비중 있게 진행되는 작품인 만큼 이 안에서의 새로운 스타탄생 또한 예정된 일일 것이다.

■ 시놉시스

사랑보다 유쾌하고 짜릿한 이별도 있다고?
세상 모든 이별이 영화처럼 애절하고 처절하지는 않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자의 선택을 하는 그녀들의 이별이기에 더욱 짜릿하고, 상대의 아픔까지도 걱정하는 선택이기에 유쾌하다. 이것이 바로 ‘쿨한 여자’, ‘나쁜 여자’가 되는 것에 주목하는 요즘의 2,30대 여성들이 <달콤한 안녕>에 주목하는 이유일 것이다.

신희와 강미는 둘 다 애인과 헤어지는 문제로 고민 중이다. 신희는 영화인으로서의 불안정한 생활 때문에 결혼을 미루는 진수와 헤어지고 싶지만, 마음이 약해서 실행을 못하고 있다. 강미는 패션디자이너의 꿈을 위해 유학을 떠날 계획이지만, 괴팍한 성격의 애인 태호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이다. 그러다가 둘은 대학 선배이자 카페 아듀의 주인인 지나를 만나게 된다. 현재 이별에 관한 상담 사이트를 운영 중인 지나는 신희의 이별을 도와주기로 한다. 그래서 신희에게 ‘비호감 작전’ 등을 쓰라고 알려준다. 하지만 여전히 신희를 사랑하는 진수의 반응 때문에, ‘신희의 이별작전’은 번번이 실패로 돌아간다.

한편 강미의 유학 계획을 알게 된 태호는 이별을 받아들이는 대신, 그동안 자신이 쓴 데이트 비용 등을 갚으라고 말한다. 강미가 돈이 없다고 하자, 태호는 몸으로 때우라며 가게 청소까지 시킨다. 강미는 태호를 쫌팽이 취급하며 화를 내고, 돈 대신 다른 걸로 갚겠다고 선언하는데...

한편 지나를 짝사랑하는 카페 아듀의 종업원 승빈은 사랑을 고백하려 한다. 하지만 옛 사랑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지나는 승빈의 사랑을 믿지 않고 장난 취급한다. 신희와 강미의 이별 계획은 점점 절정을 향해 가는데, 과연 그들의 이별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편집부 / 김유리 yuri40021@hanmail.net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4월 23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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