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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오는 5월 26일(토)부터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는 서울 뮤지컬 컴퍼니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스토리'가 펼쳐진다.

■ 공연개요

공연장 : 충무아트홀 대극장
공연일시 : 2007년 5월 26일 ~ 7월 1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 3시, 7시 30분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 : R석 85,000원ㅣ S석 65,000원ㅣ A석 50,000원
제작 : 서울뮤지컬컴퍼니

■ 공연소개

뮤지컬계의 신화 West Side Story가 온다!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West Side Story !

더 새롭고 더 화려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가 찾아온다.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을 갖게 하는 창작뮤지컬 제작사 서울뮤지컬컴퍼니가 공연50주년을 맞는 뮤지컬계의 신화, 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기획, 제작 우리만의 색채가 가미된 새로운 느낌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서울뮤지컬컴퍼니는 그 동안 다져온 체계적인 기획력과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명품 뮤지컬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번 공연은 현대 젊은이의 감각에 맞도록 사랑과 갈등의 구도가 한층 예리하게 부각되고 무대, 조명, 의상 등이 더욱 화려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 당신의 가슴을 울릴 뜨거운 운명적인 사랑!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1950년대 뉴욕 웨스트사이드 지역을 놓고 대립하는 제트파와 샤크파, 그리고 그 속에서 사랑을 싹틔우는 한 연인의 비극적 사랑이 기본 줄거리이다. 1950년대 미국 이민자 사회의 갈등과 대립의 시대상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이 들의 사랑이 결국 서로의 화해를 가져오게 된다는 것이 궁극적 주제이다. 시대, 장소, 인종을 뛰어넘는 위대한 사랑의 힘이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고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줄 것이다.

- 꿈의 캐스팅 이루어지다!
비극적 운명의 사랑에 빠지는 토니와 마리아역에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오페라 유령’ 팬텀 윤영석과 관객을 압도하는 호소력 깊은 보이스의 뮤지컬계 스타 소냐가 출연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무대를 선사한다. 또 2007년 떠오르는 신예 ‘미스 사이공’의 장현덕과 김아선이 토니와 마리아역에 더블캐스팅 되어 아름다운 사랑의 아리아를 들려줄 예정이다. 마리아의 오빠로 샤크파를 이끌어가는 베르나르도역에는 만능 엔터테이너 홍록기가 출연하여 넘치는 끼를 발산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유나영, 김소향, 윤덕선, 배준성, 이태희, 송용태, 김덕환 등의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한다.

- 뮤지컬계의 역사를 새로 쓰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세계적 작곡가 레오너드 번스타인의 음악과 최고의 뮤지컬 안무가 제롬 로빈스의 안무가 조화를 이뤄 화려하고 뜨거운 무대로 1958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될 당시 734회 공연의 장기 흥행 기록을 세웠고, 그 해 토니상 및 안무상과 장치상 등을 휩쓸었다. 또 1961년 영화화되어 작품상, 감독상 등 아카데미상 11개 부문을 석권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감동은 반세기를 넘어 오늘날까지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에서는 1989년 초연된 이래 수차례 무대에 다시 올려졌고 류정한, 김소현과 같은 뮤지컬 스타들을 배출해냈다. 이번에는 어떠한 역사를 써나갈 것인지 기대가 된다.

- 최고의 드림팀!
한국 연극지 선정 2000년대를 이끌어 갈 연출가, ‘행진! 와이키키 브라더스’와 ‘King and I’ 등을 맡았던 이원종씨가 연출을 맡아 짜임새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KBS 관현악단, 서울시립 교향악단의 크로스오버 공연 및 전문 오케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카르멘’의 최재광씨가 음악을 맡아 번스타인의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구성,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그리고 시립뮤지컬단 수석 안무가로 ‘명성황후’, ‘더플레이’, ‘피핀’ 등을 맡았던 서병구씨가 안무를 맡아 최고의 춤사위를 보여줄 것이다.

△ 시놉시스

비정한 거리에 싹튼 비극적 운명의 사랑
뉴욕 웨스트사이드 뒷골목을 차지하기 위해 세력권 다툼을 하는 제트파 vs 샤크파. 어느날 제트파의 대장 리프의 친구 토니와 샤크파 대장인 베르나르도의 여동생 마리아는 댄스파티 에서 만나 첫눈에 운명적인 사랑을 나누게 된다. 제트파와 샤크파의 결투가 있는 날 토니는 실수로 베르나르도를 죽이게 되고 토니와 마리아는 사랑의 도피를 결심하게 된다. 그러나 이들의 도피는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 주요 캐스팅

<토니>
샤크파인 베르나르도의 여동생 마리아와 사랑에 빠지는 인물. 훤칠한 키에 미남형.
성실하고 정의로우며 감성적이다. 남자답지만 순수하고 우정을 중요시함

- 토니 역 (윤영석/장현덕) -


<마리아>
토니와 사랑에 빠지는 샤크파 베르나르도의 여동생
아름다운 외모, 아직 어린 소녀 티가 역력하며 순수하지만 고집이 센 마리아를 꼭 닮은 그녀.

- 마리아 역 (소냐/김아선)-


<아니타>
베르나르도의 연인. 현실적이며 이지적이고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여자.

- 아니타 역 (유나영/김소향)-


<베르나르도>
마리아의 오빠이자 샤크파의 리더


△ 주요 제작진

- 연출 : 이원종
치밀한 분석으로 짜임새 있는 작품 세계를 구축하는 한국 연극지 선정.
‘2000년대를 이끌어 갈 연출가’, ‘국내 뮤지컬 관계자 20인이 선정한 베스트 5 연출가!’
*주요작품: [뮤지컬] 하드락카페, 행진! 와이키키브라더스, 오!해피데이, 킹앤아이, 풀몬티 외 다수

- 음악감독 최재광
KBS관현악단, 경기도립오케스트라, 서울시립 교향악단, 부천시립 교향악단의 크로스오버 공연과
방송 및 레코딩에서 전문 Orchestrator로 활동
*퓨전 재즈 앨범, 천체망원경 1집 발매
*주요작품: [뮤지컬] 토요일밤의 열기, 브로드웨이 42번가, 더 카르멘, 클로저 댄 에버 외 다수

- 안무 서병구
MBC 무용단 상임 안무자, 현 시립 뮤지컬 단 수석 안무가
*제1회 뮤지컬 대상 안무상 수상
*주요작품: [뮤지컬] 명성황후, 더 플레이,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웨스트사이드스토리, 아가씨와 건달들, 피핀, 드라큘라 외 다수

편집부 / 김유리 기자 yuri40021@hanmail.net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5월 18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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