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2.25 목 13:00
상단여백
HOME 포토
연극 ‘미친키스’ 이들의 뜨거운 만남이 시작된다.

 

연극 '미친키스' 가 7년 만에 대학로 설치극장 정美소에서 다시 올려진다. 이번 작품에는 사랑에 집착하는 젊은 남자인 장정역할에 설명이 필요 없는 뮤지컬계 최고의 배우 엄기준과  드라마, CF 등에서 무대로 도전을 꿈꾸는 주목받는 신인 장효진이 더블캐스트를 맡았으며 장정과 결혼을 약속한 사이인 신희 역할에는 처음으로 연극무대에 도전하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 어리지만 당찬 실력의 소유자 전경수가 더블캐스트를 맡아 상대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또한 신희의 대학교수인 인호 역할에는 탤런트 김정균이 오랜만에 무대로 복귀해 실력을 발휘할 예정으로, 연극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연기파배우 이 얼과 연기대결을 펼친다. 연극 ‘미친키스’는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21일까지 펼쳐진다.

사진 - 인호역 김정균과 신희역의 김소현.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