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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발레인들이 한 자리에, ‘2008 발레인의 밤’

 

(사)한국발레협회(회장 최성이) 주최 하에, 2008년 한 해 동안 한국을 빛낸 발레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11월 24일(월) 오후6시 30분 에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룸Ⅰ+Ⅱ 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발레협회 수상식이 포함되어있다.

이날 상을 수여할 수상자들은 공로상에 김명회(서원대학교 스포츠건강학과 교수), 문영(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교수)이 선정 되었으며, 조주현(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가 신인안무가상을 받을 예정이다. 이밖에 2008년 한 해 동안 왕성한 활동으로 한국 발레계를  빛내준 무용가 김리회(국립발레단 드미솔리스트), 진헌재(유니버설발레단 캐릭터솔리스트)가 신인상을 수상한다. 김태훈(국민대학교 음악학부 교수)과 송보화(에뜨왈 대표)에게는 감사패가 주어질 예정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발레계의 ‘발레인의 밤’은 11월 24일 개최된다. (2008년 11월 24일, 6시 30분,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룸 Ⅰ+Ⅱ, 02-538-0505)



이정연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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